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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벤치가 나쁘진 않지만…', 뛰고 싶은 제2의 네이마르, PL행 가능성 열렸다 (0.02)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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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대신 음바페…벨링엄이 슈퍼 에이전트, 아놀드는 레알 갈라티코에 낄까 (0.00)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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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척추라인 로드리-홀란드, 레알에 동시 이식? 과르디올라 떨리겠어 (0.00)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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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패배 선언, '음바페 레알 이적' 최대 규모 작별 행사 계획 (0.00)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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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억 걷어 차고 잔류 선언 '로마의 남자', 재계약 지지 부진…팬들 분노 폭발 직전 (0.00)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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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음바페에 최후통첩…"내년 겨울 지나면 더는 안 기다려" (0.00)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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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발롱도르를 원해? 벨링엄이 도와 줄거야…레알, 음바페 현혹 방식 바꿨다 (0.00)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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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홀란드에 음바페까지…'4700억' 갈라티코 뜬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갓 20대를 넘긴 나이에 유럽 무대를 휩쓸고 있는 엘링 홀란드와 킬리안 음바페에겐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쏟아진다.단 두 선수를 영입하려는 구단을 여럿이지만, 동시에 영입하려는 구단은 거의 없다. 천문학적인 몸값에 현실성이 떨어진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거함 레알 마드리드는 꿈과 같은 일을 현실로 만들려 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레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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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네이마적 이적 실화냐..?' 역대 최고 이적료(1992-) (0.00)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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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스페인 유스 정책' 레알, 30년 만에 처음으로 U-21대표 4명 배출 (0.00)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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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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