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아섭, 몸값이나 자존심 내려놔야” ‘강제 은퇴’ 강정호의 안타까움, 이번 주 거취 결정된다 (11.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구단들이 2026년 시즌에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한창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도 몸 기운을 느끼지 못하는 스타 플레이어가 있다.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신청했으나 아직도 미계약 상태인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이 그 시련의 주인공이다. 손아섭은 2025년 시즌 뒤 FA 자격을 신청했다. 올해 38세라는 적지
2026-02-02
-
'포스팅 0원' 무응찰 굴욕도 5명 있었다…단돈 11만원에 시작된 KBO→ML행 역사 [포스팅①] (4.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송성문(29)도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뤘다. 송성문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에 사인하면서 결실을 맺었다. 이제는 KBO 리그 선수가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것이 보편화됐지만 사실 포스팅 시스템이 도입된 초창기만 해도 거대한
2025-12-28
-
“30-30은 매년 도전 가능” 강정호까지 인정했는데… 족쇄 풀리는 김도영, 올해는 어떻게 될까 (0.09)
2025-05-14
-
'악마의 재능' 강정호가 '내리막길' 한국의 오타니도 살린다…역대급 재능 1차지명은 왜 방황했을까 (0.02)
2025-02-15
-
"재활은 따뜻한 곳에서" 손아섭, 美 강정호 스쿨 대신 동남아로…최다 안타 다시 센다 (0.01)
2025-01-04
-
"우리 (강)정호한테 너무 고맙습니다"…왜 양의지는 '김재환 부활' 뜨겁게 반겼나 (0.00)
2024-04-10
-
"100억인데…" 강정호가 이래서 한탄했구나, 롯데에 온 명장도 "20홈런 치고도 남아" (0.00)
2024-03-02
-
"지금 스윙이면 틀림없다"…강정호 효과 진짜 있나, 115억 거포 부활 조짐에 웃는다 (0.00)
2024-02-06
-
김종국 사태가 부른 강정호 SNS 논란… 日 언론까지 보도 “코멘트에 팬들 시끄러” (0.00)
2024-02-04
-
'주가 폭등' 강정호, 뭐가 달라요? 44홈런 MVP도 부활하나…"갔다 오길 잘했어요" (0.00)
2024-01-17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최강희, 남자 6명과 키스신에 '키스 과외' 받았다 "母는 '주여' 기도"('라스')
2026-10-08
-
오유진, 데뷔 첫 드라마 OST 참여…‘엄마가 미쳤어요’ 삽입곡 ‘이런 마음이 사랑일까’ 11일 공개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한화 내년엔 트레이드 성공작 탄생 예감…레전드 코치는 ERA 12.27 좌완에 '미션 2개'를 건넸다
2026-10-08
-
와이스 한화 복귀 가능성 커졌다, 퇴직금 7억은 벌었다… 현지 만장일치, “휴스턴, 와이스와 결별할 예정”
2026-10-07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