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챔피언십서 '황당 1분 지각'→2벌타…캐디와 동행 끝냈다 (294.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94위 개릭 히고가 황당한 ‘1분 지각’ 논란 이후 결국 캐디와 결별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히고가 캐디 오스틴 고거트와 동행을 끝내고 닉 카벤디쉬-펠을 새 캐디로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히고와 고거트는 2025년부터 함께했다. 둘은 지난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우승도 합작했다. 하지만 최근
2026-05-22
-
김시우, 우즈 설계 코스서 시즌 첫 우승 도전...PGA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7일 개막 (40.92)
2025-11-04
-
“시드 확보 사투” 안병훈·김주형, PGA 두 번째 가을 시리즈 출전 (28.01)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이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더 컨트리클럽(파72·7천461야드)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과 김주형이 출전한다. 안병훈은 페덱스컵 포인트 600점으로 페덱스컵 순위 73위를 달리고 있으며,
2025-09-30
-
안병훈 60위, 김주형 72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나란히 ‘진땀’ (21.20)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 2025 2라운드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과 김주형이 PGA 투어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안병훈은 공동 60위, 김주형은 최하위인 72위로 밀리며 나란히 부진했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7천1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025-09-14
-
강성훈·노승열,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1R 하위권 (1.69)
강성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에 출격한 강성훈과 노승열이 첫날 하위권에 머물렀다. 강성훈은 18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코스(파72·7천67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86위에
2025-04-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