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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UFC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계약…"18개월 내 챔피언 될 것" 극찬→7월 데뷔 유력 (36.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이 공식적으로 UFC와 계약을 맺고 옥타곤 데뷔를 확정했다. 스티브슨의 합류는 12일(한국시간) 열린 UFC 327 중계 도중 전격 발표됐다. 당시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옆에 앉아 등장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대회에서는 카를로스 울버그가 무릎 부상을 안고도 이리 프로하츠카를 KO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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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한 방, 상대 실신' 3연속 1R KO승 경악…125kg 올림픽 金 레슬러, UFC 진출 가까워졌다 (9.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UFC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이 또 한 번 인상적인 승리로 UFC 계약에 다가섰다. 24일(한국시간) 전 UFC 챔피언 앤서니 페티스가 운영하는 APFC 21 대회 메인이벤터에서 24초 만에 케빈 하인을 KO시켰다. 스티브슨은 묵직한 왼손 훅을 하인의 턱에 꽂아넣는 동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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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6.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스티브슨(25, 이상 미국) 약진이 매섭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98초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순수 타격전'에서도 13초 KO승을 따내 몸값을 키웠다. 존스마저 "스티븐슨은 UFC 챔피언감이다. 언제 되느냐가 문제"라며 제자 성장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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