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박시은, 가슴으로 낳은 딸이 '판박이'…김구라도 "진짜 똑같다"('동상이몽2') (33.5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똑 닮은 딸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1일 ‘진태현×박시은, ‘연속 포디움’ 달성한 차세대 유망주 딸 자랑하며 함박웃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진태현과 박시은은 마라토너로 활약 중인 딸의 대회 현장을 찾았다. 한 달 만에 딸과 상봉한 두 사
2026-06-01
-
"완전 반했어"→"분하다" 일본, 한국에 졌는데 왜 영국에 화를 내? 온라인 반응 폭발적 (19.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경기도청)이 명승부 끝에 일본을 꺾고 메달을 향해 나아갔다. 그런데 경기를 지켜본 일본 시청자들은 한국이 아니라 영국에 화를 냈다. 무슨 사연일까.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과
2026-02-16
-
'역대급 호감 선수 등장!' "韓 꺾고 싶었다"→애국가 울리자 보인 행동 화제…"하늘이 金은 다음 대회에 남겨둔 것" (19.55)
[스포티비뉴스=오카자키(일본), 신인섭 기자] 김종호와 금메달을 놓고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대만의 창청웨이가 시상식에서 보여준 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꺾은 상대 국가의 국가가 연주되자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예의를 갖췄다. 창청웨이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
2026-10-02
-
"좋은 기운" 다짐했지만 패패패패→1승 기회 왔다, 7일 '동병상련' 체코 상대 첫 승 도전 (19.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선영석'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4연패에 빠졌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세션 네 번째 경기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8로 패했다.
2026-02-07
-
[올림픽]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서 완주 실패 (18.4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스키 국가대표 이의진(부산광역시청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완주에 실패했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10㎞ 스키애슬론에서 각각 13.3㎞(43분37초8)와 11.8㎞(41
2026-02-08
-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日 사가현에서 열려…경기력+우정 나눈 의미 넘친 교류의 장 (18.03)
2026-08-31
-
'30회째' 우정 이어졌다,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대전에서 뜨겁게 진행 (17.97)
2026-08-12
-
올해로 30회째…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행사 대전에서 열려, 훈련+경기+문화체험 함께 나눠 (17.32)
2026-08-03
-
"암표 근절!" 허구연 총재가 팬들을 직접 만났다 (17.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와 문체부, 경찰청은 14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건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접 팬들과 만나며 개정된 암표 근절 제도와 올바른 티켓 구매 방법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28일부터 시행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
2026-10-15
-
한-중 체육 꿈나무, 대한체육회 마련으로 전북 익산에 모여 교류의 장 열었다 (16.07)
2026-07-29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