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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최민준 MVP 선정! SSG 日 캠프 마무리, 이숭용 감독 "준비 과정, 매우 만족스러워" (26.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는 2월 23일부터 진행된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3월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SSG는 이번 캠프 기간 중 일본 프로야구(NPB)팀 및 국내 팀들을 상대로 다섯 차례 연습경기(4승 1패)를 치르며 실전감각을 점검했다. 특히 타선에서 라쿠텐전(18안타 13득점), 롯데전(14안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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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김재환 효과' 보나, 새벽 6시부터 거포 유망주와 출근이라니…"정말 대단한 선배님" (15.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후배까지 챙기고 있다. SSG 랜더스의 이적생 김재환(38)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팀의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이다. 거포 유망주인 내야수 고명준(24)과 함께 새벽부터 굵은 땀을 흘리고 있다. 1일 SSG 구단에 따르면 김재환은 지난해 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계약을 체결한 뒤 클럽하우스를 방문했을 때 고명준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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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타자' 추가됐다고 쉬어갈 타순이 없다, 이숭용 감독 "그렇죠?" 함박미소→김재환 활용법 떴다 (10.5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시너지 효과 기대"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 맞대결에 앞서 김재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은 김재환은 통산 18시즌 동안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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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5.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 캠프에 온 1.5군이나 2군급 중 2명만 1군 선수로 완성시켜도 캠프 비용은 다 뽑을 수 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팀을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끌었지만 여전히 냉정한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돌아보면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엄청난 운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지만, 이 성과가 내년에도 그대로 이어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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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호·석정우 투타 MVP+임근우 특별상…SSG, 가고시마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성료 (4.9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10월 25일부터 11월 23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 종합운동공원에서 진행한 '가고시마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SG는 이번 캠프에서 기초 체력과 신체 능력 향상을 위한 스트렝스 훈련을 대폭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투수·타격·수비 등 전 포지션을 대상으로 한 고강도 기술 훈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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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됐다…세부보직 추후 확정 (3.99)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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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칠 것 같습니다, 밀어붙이시죠" 믿었더니 '끝내기 홈런'…이숭용 "후라도 등판 예상했다" (3.46)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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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 호투 뒤엔, 언제나 '강민호'가 있다…"믿고 따라준 만큼 책임감 가져야죠" (2.71)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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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또 우리 팀 살렸다"…6회까지 90구→7회 자진 등판에 "헌신, 희생정신에 감사해" (2.42)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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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원태인' 순서 바꾼 삼성, 결과는 어떨까…'타율 0.800' 천적 경계해야 하는 원태인 (2.21)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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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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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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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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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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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