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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나이에 이렇게 잘 던질수 있다니…KBO 불펜 초비상, 군침 흘리는 구단 나타나나 (33.3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3세의 나이.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스스로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1983년생 베테랑 좌완투수가 뛰고 있다. 바로 고효준(43)이다. 2002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고효준은 2004년 SK, 2016년 KIA, 2018년 롯데, 2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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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라서 현역 마침표? 아직 은퇴는 선택지에 없다 "내게는 쇼케이스, 기회 잡아보겠다" (29.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3세의 고효준이 울산 웨일즈를 통해 다시 프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가족과 동료들의 응원 속에 고효준이 또 한 번 도전에 나선다. 지난 2002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고효준은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 롯데, LG 트윈스 SSG 랜더스에서 통산 20시즌 동안 뛰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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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칼바람에도 147km 강속구 던졌다…두산이 42세 베테랑 좌완을 영입한 이유 (0.44)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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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42세 좌완 고효준 깜짝 영입 "23년간 풍부한 경험 쌓은 베테랑" (0.38)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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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홍건희 복귀 준비 박차, 고효준은 5월 1일 합류…이승엽 감독 "투수가 필요한 시점" (0.38)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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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야구 인생, 어느덧 육성-방출 선수 신화 조짐… “이제 롯데 분석해야죠” (0.14)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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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약설 해프닝’ 고효준 시계는 계속 돌아간다, 기계도 놀랐다 “젊은 선수들 못지않다” (0.04)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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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소식 없는 역대급 천재 유격수… 롯데 방출→은퇴 기로? 겨울이 유독 더 차다 (0.02)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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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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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후계자 kt 간다…'고효준 방출-노경은 FA' SSG, 특급 불펜 영입 (0.01)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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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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