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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운영 혼선 책임 통감" 사과 (26.7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BTS의 부산 월드투어 공연이 예정보다 1시간 넘게 늦게 시작되면서 관객들의 불편이 이어진 가운데, 소속사 하이브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은 12일 밤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부산 공연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공연 시작 지연으로 불편을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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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측, 비행기 탑승 지연 사과…"브릿지 환복은 사실 NO"[공식입장] (24.6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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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이혼 더 물오른 미모…오프숄더 착시 의상에 '깜짝' (23.6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파격적인 오프숄더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텅 빈 공연장 좌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어깨 라인이 강조된 화이트 오프숄더 의상을 선택했다. 앉아 있는 자세와 의상 디자인이 맞물려 마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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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LA 공연 논란 재차 해명 "지각 No…야구장行은 공감대 찾으러" (23.08)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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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출연료 미지급 분쟁 해결..제작사, 오늘(30일) 잔금 정산 완료 (17.2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성웅의 출연료가 정산됐다. 앞서 29일 한 매체는 박성웅이 현재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출연료 정산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성웅의 출연료 일부가 계약상의 지급 기한을 넘겨 완납되지 않았다고. 당초 출연 계약에 따르면 이들의 출연료는 촬영 종료 또는 첫 방송 이후 일정 기한 내 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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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생중계 자신감 "글로벌 전송 노하우 총동원" (11.9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생중계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을 글로벌 규모로 생중계하는 첫 사례다. BTS 컴백 라이브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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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라이프 오브 파이', 5분 전 공연 취소 사과…"박정민 추가 공연" (11.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공연 시작 5분 전 취소로 논란을 빚은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이 사과하며,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공연의 추가 회차를 안내했다. 11일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은 공식입장을 통해 "10일 공연 취소와 관련해 공연장을 찾아 주신 관객 여러분께 공연 취소로 인해 불편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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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고양 콘서트 지연 뒤늦은 사과 "천재지변 마음 무거워, 8개월간 지붕 기다려" (7.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기상악화로 75분이 지연된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에 대해 뒤늦은 사과를 전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마음이 항상 무거웠다”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잘 지냈어요? 제가 돌아왔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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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6.1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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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BAE173 도하, 언행·태도에 문제 있었다…증거 법정에 낼 것"[전문] (2.79)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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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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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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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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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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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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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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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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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