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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전무후무' 윤종신 공연 취소쇼 직접 찾았다..응원봉 흔들며 '찐팬'모드 (159.3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현정이 윤종신의 '찐팬'으로 변신했다. 배우 고현정은 27일 개인 계정에 사진 한 장과 짧은 영상 두 편을 게재했다. 이날 고현정은 가수 윤종신의 공연 취소쇼를 찾아가 응원했다. 그는 응원봉을 든 채 공연을 지켜보는 가 하면, 윤종신의 콘서트 포스터를 들어보이는 등 윤종신의 진짜 팬이 되어줬다. 앞서 윤종신은 건강 악화로 인해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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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데뷔후 641곡 발표…'유퀴즈'서 되돌아본 36년 음악 인생 (76.6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유퀴즈'에서 자신의 36년 음악 인생을 되돌아봤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역사가 될 오늘’ 특집에서 윤종신은 전 국민의 추억과 함께 36년째 노래해온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2025년 건강상의 이유로 연말 소극장 콘서트 ‘2025 윤종신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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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단독 MC 체제 오히려 좋아…'유퀴즈', 박지훈 업고 시청률 고공행진 (61.4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조세호의 하차에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9%,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6%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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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30대에 6억 빚 있었다" 고백→예비 천만 '왕사남' 장항준에 일침까지('유퀴즈') (36.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자신의 36년 음악 인생을 되돌아본다. 4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30년간 조선 왕조를 연구한 역사학자 신병주, SM 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아이돌을 배출한 윤희준 센터장, 데뷔 36주년을 맞이한 가수 윤종신, 골절도 이겨낸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출연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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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공협, 올림픽공원 봉쇄 장기화에 "공연계 셧다운 우려"…정상화 촉구 (26.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티켓링크 아레나)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가 입장을 밝혔다. 16일 음공협은 "관람객의 안전과 공연 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조속히 정상화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올림픽공원은 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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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재개' 김건모, 신곡 나오나…"곡 작업 중, 음악 떠난 적 없어" (9.5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건모가 전국투어로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곡 작업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작곡가 윤일상은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지금 작업하고 있다. 저도 곡을 쓰고 있고, (김)건모 형은 원래 곡을 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건모 씨는 매일 공부를 하고, 곡도 매일 쓰고 있고, 공연도 잘되고 있다. 음악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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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임시완, 역시 선행의 아이콘…홍콩 화재 참사에 20만 홍콩 달러 기부 (4.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임시완이 홍콩 화재 참사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임시완은 홍콩 적십자에 20만 홍콩 달러(한화 약 3778만 원)를 기부했다. 홍콩은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엄청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사망자는 94명으로 늘어났고, 27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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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송영규, 오늘(25일) 연극 예정대로 "불가피하게…27일 하차"[공식] (1.62)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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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규, '음주운전' 한 달 숨겼다…작품 3편 '날벼락'[종합] (1.49)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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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송영규, 출연작 비상…'셰익스피어 인 러브' 측 "내부 논의 중" (1.37)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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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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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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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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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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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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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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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