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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8 무력시위' 롯데 1R 출신 이승헌, 1503일 만에 1군 콜업…'사직 무라카미' 김동현 6번 배치 (30.4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25일) 엘빈 로드리게스와 구승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시킨 롯데 자이언츠가 이승헌을 무려 4년 만에 1군으로 불러올렸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날(25일) '에이스' 엘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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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밥 먹듯 홀드 쌓던 롯데 투수…223일 만 완벽 부활투→감독은 "이 정도일 줄 몰랐다" (28.7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구승민(36)은 지난 6일 정말 오랜만에 1군 마운드에 섰다. 지난해 9월 25일 LG 트윈스전 이후 223일 만이었다. 단 1이닝이었지만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고, 사령탑의 감탄까지 끌어냈다. 구승민은 2013년 롯데의 6라운드 5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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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08' 기록 중인데 갑자기 사라졌다…롯데 1R 투수, 4년 만에 1군 콜업 기회 찾아오나? (23.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년 동안 자취를 감췄다가 최근 다시 마운드에 오르기 시작한 롯데 자이언츠 이승헌이 드디어 1군의 부름을 받는 것일까. 2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던 중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25일 엘빈 로드리게스와 구승민을 1군에서 말소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24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허리 경직 증세로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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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학→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데뷔 9년 만에 빛보나? "야구 오래하고 싶어요" (12.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오래하고 싶습니다" 사연이 없는 선수는 없다. 하지만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걸은 선수가 있다. 바로 현도훈이다. 현도훈의 야구 인생은 다사다난했다. 신일중을 졸업한 뒤 한국이 아닌 일본 교토국제고에서 야구의 꿈을 이어갔으나, 프로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이는 큐슈쿄리츠에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현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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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며 쓰러진 롯데 돌격대장… 다행히 퇴원, 그러나 롯데 고민은 더 크게 남았다 (0.42)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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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좋은 투구, 구승민 잘 막았다” 김태형 감독은 8회를 지웠다 (0.28)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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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왜 7점 앞서도 화가 났나…복덩이 쓰러지고, 더그아웃 어수선, 불펜까지 말썽 (0.21)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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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믿었던 150km 마무리인데…롯데행 트레이드, 인생이 바뀔수 있는 순간이 왔다 (0.00)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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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음주 징계 복귀 승' 나균안의 절절한 사과…"팬분들께 죄송하다, 팔 부서지더라도 최선을" (0.00)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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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말하는 ‘치올’의 필수조건… 이 트리오 빼고는 어림없다, 무조건 살아야 한다 (0.00)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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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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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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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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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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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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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