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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밥 먹듯 홀드 쌓던 롯데 투수…223일 만 완벽 부활투→감독은 "이 정도일 줄 몰랐다" (33.6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구승민(36)은 지난 6일 정말 오랜만에 1군 마운드에 섰다. 지난해 9월 25일 LG 트윈스전 이후 223일 만이었다. 단 1이닝이었지만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고, 사령탑의 감탄까지 끌어냈다. 구승민은 2013년 롯데의 6라운드 5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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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치며 피땀흘렸고, 구스타가 복귀를 알렸다…건재함+경쟁력 증명한 147km (31.89)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구승민이 돌아왔다. 다시 예전의 폼을 되찾았고, 구속까지 회복했다. 아직 건재하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구승민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0구, 2탈삼진 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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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100경기 등판하는거 아냐? 하필 롯데 계투가 1위라니…불펜 벌써 과부하 우려 (0.18)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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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받고 롯데에 뼈를 묻었는데 강습타구에 털썩…개막도 하기전에 병원갈뻔 했다 (0.14)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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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시범경기부터 계산이 안 섰다" 롯데에 온 명장의 고백, 올해는 다를 것이란 확신이 있다 (0.08)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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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오프시즌 첫 바람은 실현… 그런데 그 다음이 없다? 또 트레이드 나설까 (0.03)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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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롯데 FA 내부단속 또 성공, 김원중 이어 구승민도 붙잡았다…2+2년 최대 21억 (0.01)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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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년엔 정말 달라지나…75억 투자에 트레이드+방출생 영입, 역시 불펜보강이 1순위였다 (0.01)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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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관심있는 구단들 있었지만…" FA인데 왜 러브콜 뿌리치고 롯데에 남았나 (0.01)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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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안치홍은 못 잡았어도' 롯데시네마는 막아야지, 김원중+구승민 75억 원에 지켰다 (0.01)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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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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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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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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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