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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이탈리아의 극찬 "나폴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 (0.00)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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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논란'에도 김민재는 쉴 수 없다…더 리흐트에 우파메카노까지 부상, 뮌헨 빨간불 (0.00)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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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에만 최소 22시간…김민재 체력 부담↑ 뮌헨은 센터백 비상 (0.00)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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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혹한 환경" 독일도 김민재 걱정…'혹사 논란' 불 지폈다 (0.00)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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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성공률 98%+공중볼 경합 전승' 김민재, 분데스 '이주의 팀' 선정…뮌헨 3-0 대승 일등공신 (0.00)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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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1 싹쓸이' 김민재, 독일 무대 평정했다…뮌헨 디렉터 "정말 특출난 선수" (0.00)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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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김민재 풀타임+36경기 무패 새역사’ 뮌헨, 코펜하겐에 2-1 역전승…‘철기둥’ 김민재 패스 95%+가로채기 3회+평점 8.1 ‘호평’ (0.00)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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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발롱도르 수상자 "김민재 이탈, 나폴리에 큰 충격…걱정된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비오 칸나바로가 김민재를 높게 평가했다. 지난 시즌 나폴리 우승에 핵심이었다. 김민재 이탈은 올시즌 나폴리에 치명적이라고 짚었다. 칸나바로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일 마티노'와 인터뷰에서 "나폴리는 과거에 나를 내보냈다. 당시 위성 구단이 만들어졌고, 그 팀의 감독은 나에게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 시간이 지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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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에 홀란드-중원에 KDB-후방에 그바르디올 맨시티, 틈이 보이지 않아요 (0.00)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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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억'으로 맨시티 가는 줄 알았는데…"맨유·첼시·리버풀 영입 경쟁" (0.00)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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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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