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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에 피가 철철! "얼굴부터 바닥으로 추락" 186cm 150kg 레전드, 아찔한 상황 넘겼다..."이 정도면 괜찮아" (183.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스모 나쓰바쇼 9일 차 경기에서 오제키 기리시마가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를 따냈지만, 경기 직후 얼굴부터 추락하며 피를 흘리는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기리시마는 일본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린 대회 9일 차 경기에서 마에가시라 5위 와카모토하루와 맞붙었다. 이날 승리로 일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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