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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호주전 존재감 폭발! ML 스카우트 주목…세계로 뻗는 김도영, 쇼케이스 기회 더 남았다 (25.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짜릿했어요" 김도영은 9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둠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와 맞대결에 3루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초반 김도영의 활약은 크게 두드러지지 않았다. 체코를 상대로는 타선이 무려 11점을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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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그렇게 고생해놓고…"미친 X처럼 안 뛰는게 이상하죠" 국대 김도영, 아무도 못 말린다 (21.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친 X처럼 안 뛰게는게 이상하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지난 2024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141경기에 출전해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 타율 0.347 OPS 1.067로 펄펄 날아올랐다. 홈런 2개의 아쉬움으로 한국인 최초 40홈런-40도루의 역사를 만들어내진 못했지만, 단일 시즌 최다 득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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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잘 보고 있다" 오타니 초대박 안긴 에이전트, 벌써 ML 진출 직감하고 접근하나 (0.12)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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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MLB 드래프트 무난한 1라운더” 앞에 日 홈런왕 하나뿐이다… 최고 유망주 공인되나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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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간 강정호-이정후 3년 차보다 나았다… 김도영 질주, 亞 야수 최고 유망주 기대 만발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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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ML행 벌써 급물살…거물 에이전트도 직접 방문, 강정호도 "무조건 간다" 극찬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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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에이전트, 김도영 장바구니 담았다… 폭발적 메이저리그 관심, 이정후급 귀한 몸 대접 시작 (0.07)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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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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