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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배신자' 되나…"김민재 갈라타사라이행 확신→1년 임대 계약" 옛 동료 사네·오시멘과 한솥밥 (1.20)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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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 방출 못 한다…“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1672억 제안 들어와야 ‘이적 확정’ (0.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방출이란 단어가 맞을까.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보내려면 엄청난 이적료가 들어와야 한다. 김민재에게는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최근에 김민재 이적설이 화제다. 독일 ‘스카이’는 15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더는 바이에른 뮌헨에 이적 불가 자원이 아니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합당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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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1티어' 김민재 충격 대반전…1800억원 이적료 → 챔스 티켓이면 경쟁 가능…뉴캐슬, 첼시-유벤투스와 영입전 선언 (0.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입지가 줄었다. 이적시장 매물이 결정되면서 벌써 빅클럽이 달려들고 있다. 유럽 최정상을 자랑하는 첼시(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와 경쟁을 선언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돈보다 명분부터 만들려고 한다. 김민재의 이적설이 불붙었다. 이적시장 정보를 다루는데 있어 1티어로 평가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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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말고 판더펜 잡았어야지" 뮌헨 팬들 너무하네…BBC급 첼시 이적설에 환호→"합리적 영입 아니었어" 뒷북 지적 (0.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정통한 '1티어'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가 김민재(29)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행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뮌헨 팬들은 아쉬움보다 환영하는 분위기다. 아예 김민재를 영입한 2023년 여름에 한국인 센터백과 함께 뮌헨의 영입 물망에 올랐던, 당시 볼프스부르크에서 맹활약으로 빅클럽 관심을 크게 받은 미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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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억 →1100억' 몸값 떨어지는 오시멘, 첼시 이적 원한다 (0.00)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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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내년 겨울 또 오시멘 노린다 "이적료는 1200억" (0.00)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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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폭발' 4년간 2365억 받는다…첼시 급해졌다 "협상 하러 나폴리 간다" (0.00)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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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부리면 안 되는구나' 1930억 포기…그러나 주급이 문제 "무려 50만 파운드" (0.00)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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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 사우디 알 아흘리로부터 연봉 440억 4년 계약 제안받았다 (0.00)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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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50만 파운드 받을래' 첼시·사우디행 모두 거절…고집부리다가 "1군에서 방출" (0.00)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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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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