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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수영 김우민,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조준..."충분히 좋은 성적 낼 것" (94.36)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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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14.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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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12.95)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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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김우민 수영 국가대표, 체육 기자 선정 올해의 지도자-선수상 수상 (0.03)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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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결산 및 MVP 선정, MVP에 양궁 임시현 선수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국내 최대의 스포츠 종합경기대회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7일(목) 오후 6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7일간의 대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복·경제·안전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개최된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17개 시·도의 총 49개 종목(정식 47, 시범 2) 28,153명의 선수단(선수 19,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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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수영 '황금세대' 김우민, 자유형 400m 메달 도전…“마지막 100m 관건” (0.00)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정형근, 배정호 기자] 수영 ‘황금세대’로 불리는 김우민(22)이 메달 획득 가능성이 큰 자유형 400m와 남자 계영 800m에 집중한다. 김우민은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800m와 1,500m 출전을 포기했다. 김우민은 이번 대회 자유형 200m, 400m, 800m, 1500m, 오픈워터 스위밍 출전권을 지녔다.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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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전체 7위' 김우민, 자유형 400m 결선 진출…박태환 이후 첫 金 노린다 [올림픽 NOW] (0.00)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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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이후 첫 쾌거! 김우민,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 올림픽 12년 만의 수영 메달 나왔다 [올림픽 NOW] (0.00)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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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한국 수영! 황선우-김우민…자유형 200m 동반 준결승 진출 → 한국 수영 사상 처음 [올림픽 NOW] (0.00)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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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vs김우민' 쌍두마차의 대결...수영 황금세대 해피엔딩은 계영 800m '올림픽 첫 메달 합작' (0.00)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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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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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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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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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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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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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