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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더그아웃 찾아온 KT 선수? "야구 참 못했지" 핀잔에도 미소…"작년 10승 때 연락드렸는데" (30.5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한 사제지간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그런데 한 KT 선수가 두산 더그아웃 뒤에서 오매불망 김원형 감독을 기다렸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두산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김 감독에게 찾아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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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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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마무리 선발 전환까지 생각했는데… SSG 특급 유망주가 돌아왔다, 전력화 테스트 시작됐다 (1.67)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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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의 돌직구, SSG에도 있습니다… 마무리냐 선발이냐, SSG의 행복한 고민 (0.00)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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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1⅓이닝 5실점 와르르' SSG 전패 탈락 위기…최정 만루포 치면 뭐하나 (0.00)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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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선발은 모릅니다" 벼랑 끝 SSG, 3차전에 올 인…맥카티도 대기한다 (0.00)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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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이렇게 어려웠나…디펜딩 챔피언의 전패 몰락, 김원형 '승부수 총공세' 안 통했다 (0.00)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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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조기강판에 문승원도 무너졌다…꼬여버린 마운드 구상, SSG 위기 맞았다 (0.00)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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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꽤 굵은 획을 그렸다… SSG 마운드 세대교체, 두 신인이 쏘아올린 희망 (0.00)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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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아끼고 3차전서 끝내려는 NC… 하지만 오원석은 가을에 팀을 구한 경험이 있다 (0.00)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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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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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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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