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과 결별' 김유지, 5월의 신부 된다 "저 결혼해요" (25.0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애의 맛3'을 통해 배우 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던 김유지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13일 김유지는 자신의 계정에 "5월의 신부가 됩니다. 저 결혼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예비신랑에 대해 김유지는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2026-02-13
-
'47살 골반 맞아?' 장영란, 21kg 빼더니 하이레그 모노키니 '자신감' (20.34)
2026-07-22
-
'영웅본색''천녀유혼'→'만추'까지…홍콩영화 황금기 이끈 대모, 75세로 별세 (18.52)
2026-07-14
-
그리 "친엄마에겐 나뿐"...가족사 딛고 전한 진심에 뭉클 (14.0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친어머니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7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할머니와 처음 떠난 여행, 소원이 이루어진 어느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리가 할머니와 단둘이 5성급 호텔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여행길에 오른
2026-08-08
-
'47세 임신' 한다감 "낳을 생각 하니 공포가 확…두려움 있다"('슈돌') (13.5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현재 임신 20주차임을 고백하며 출산에 대한 두려움까지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다감은 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우리 나이로 47세에 임신을 알리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한 한다감은 올해 가을 출산을 앞뒀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첫
2026-06-03
-
전지현 "대충 살면 대충 산 사람 될 수밖에…초콜릿 앞에선 무너져"[인터뷰③] (12.9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전지현이 꾸준히 사랑받으며 지금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중요한 비결로 '꾸준함'을 꼽아 눈길을 끈다. 새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를 선보인 전지현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1981년생인 전지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 연기자로 큰 사랑을 받으며 30년 가까이 톱스타로 사
2026-05-27
-
'은퇴설' 배용준 효과 '깜짝'…추가 지분 확보에 주지훈 소속사 '상한가'[이슈S] (11.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용준 효과에 블리츠웨이 주가가 상한가를 쳤다. 엔터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11일 개장 직후 상한가를 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블리츠웨이엔터는 이날 전장 대비 30.00% 오른 1222원으로 장을 시작해 이 가격을 오전 10시30분 현재까지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날 초기 투자자인 배우 배용준이 추가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
2026-03-11
-
90년대 미녀 개그우먼 "母, 술집 손님 접대하러 불러…극단 시도까지" 충격 가정사[이슈S] (11.06)
2026-07-09
-
'47세 최고령 임신' 한다감 "출산 생각하면 두려워"…의사는 "셋째도 가능"[이슈S] (10.3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출산을 기다리는 심경을 고백했다. 한다감은 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하기까지의 과정과 비결 등을 밝혔다. 최근 결혼 6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47세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한 한다감은 깔끔하게 꾸며진 집에서 산전 요가를 즐기
2026-06-04
-
'21세기 대군부인' 글로벌 인기몰이, 수치로 입증됐다…시청률도 OTT도 '독주' (10.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에 쏠린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속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가 더욱 깊어짐과 동시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시
2026-04-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