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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투구폼 수정 고사→2군행,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폼 바꾸기 어려워, 뜯어고치기보다는" (38.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긴 슬럼프에 빠져 있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 결번 레전드인 김태균(44)이 후배를 감싸며 힘을 실었다. 김서현은 2023년 한화의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 뒷문을 지켰다. 지난 시즌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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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부·손혁 단장이 추천했다…'이글스라 행복합니다' 출간 (5.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한화 이글스는 2025년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긴 암흑기에 마침표를 찍고 날개를 펼쳤다. 그 희로애락을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가 북오션에서 출간됐다. 오랜 기간 한화와 프로야구를 취재한 중앙일보 배영은 기자, 한화에 23번을 영구결번으로 남긴 레전드 투수이자 전 단장인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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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행운의 쐐기타' 한화 4연패 탈출, 대전 신구장 시대 역사적 첫승…KIA 3연패 수렁 [대전 게임노트] (0.07)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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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팬덤, 한화 정우람이라 행복했다"…'전부 눈물 펑펑' 1005G 레전드의 절절한 은퇴사 (0.00)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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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압도' 김서현-김기중-한승주-황준서, 한화 영건들 미쳤다…"대박 조짐" 311홈런 레전드 극찬 (0.00)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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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클래스 입증+1R 영건들 폭발'…최원호 감독 "기대 이상" 1차 캠프 흡족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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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이 다르다" 투수들이 인정한다…문동주, '160.1㎞' 이상의 임팩트 가능할까 (0.00)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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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류현진의 뒤를 이을 대박 잠재력… 한화를 시끄럽게 만들어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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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추신수-김광현 다음은 누구?…‘슈퍼스타 등용문’ 개봉박두[U-18 개막] (0.00)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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