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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사퇴 합의’ 김판곤 감독, 수원FC전까지 울산 지휘하고 떠난다 (2.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끝내 사퇴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팬들의 엄청난 비판 속에도 반등하지 못해 사실상 경질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수원FC와 주말 경기는 예정대로 지휘한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울산을 맡았다. K리그 2연패를 했었던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사령탑에 공백이 생겼고, 울산은 지난해 7월 제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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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도 당했었다' 호평 일색이던 기적의 사령탑, 이제는 씁쓸한 퇴장...떠나는 길에 박수는 없었다 (1.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호평을 받는 인물이었지만, 씁쓸한 퇴장을 맞이했다. 울산HD는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3으로 패했다. 울산은 결국 공식전 11경기 무승 행진에 빠지며 7위로 추락했다. 이날 경기는 김판곤 감독의 고별전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울산은 지난 1일 구단 공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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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같이 만든 좋은 기억…벤투 전격 경질에 정몽규 회장도 깜짝 놀랐다 "밝은 미래 펼쳐지기를" (0.08)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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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4400억원 '역대급 돈잔치'에 울산HD 아시아 대표 출격…클럽월드컵 총 상금 발표 (0.05)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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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메시-음바페 못 만나도…“세계 무대에서 경쟁해보겠다” 클럽월드컵 F조 확정 (0.01)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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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국회에 선 홍명보 감독 일문일답 "유럽파 체크해야 할 때인데...국민들에게 말하는 게 맞아 나왔다" (0.00)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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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KFA에 한마디 하겠다" 울산 김판곤 감독 작심 발언 나왔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뭔가? 스스로 돌아봐야" (0.00)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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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위해 봉사하고픈 마음" 홍명보 간절한 읍소 "불공정·특혜 없다고 생각, 대표팀 감독 선임 정당한 절차” (0.00)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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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확신에 찬 비판…"정몽규 회장, 새 감독 내정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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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붕괴가 낳은 대혼란, 한국 축구는 갈 길을 잃고 방황 중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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