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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아직 안 죽었다, 2년에 4210만 달러 고평가… 그런데 FA 미아 감수해야 한다고? (0.05)
▲ FA 시장에 남아 있는 가장 뛰어난 유격수인 김하성은 여러 팀들과 연계되고 있으나 어깨 부상이라는 악재 속에 아직 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김하성의 어깨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이 때문에 계약은 당장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ESPN은 개막 전까지 계약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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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김하성 없으니 아쉽지… 샌디에이고, 김하성 재영입 추진? '키움 동창회' 벌어지나 (0.03)
▲ 지난 시즌 막판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김하성은 현재 남아 있는 FA 시장 유격수 최대어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어깨 수술이 변수가 돼 이적 시장 자체는 비교적 더디게 흘러가고 있다 ▲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가치를 가장 잘 아는 팀이며, 이미 마케팅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팀 재정 여건상 김하성의 몸값이 떨어진다면 재영입을 시도할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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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한 김하성 시장? 불 붙일 메기 등장하나… “2612억 선수 대체자로, 달려들어야 한다” (0.02)
▲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조용히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밀워키는 이론적으로 김하성의 구애자가 될 수 있다 ▲ 밀워키는 샌프란시스코와 대형 계약을 한 윌리 아다메스(사진)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고,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김하성은 가격만 맞는다면 대단히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2024-2025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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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자존심 상한다고? 오히려 대박 호재다… 퀄리파잉오퍼 없었다, 마지막 족쇄 풀었다 (0.01)
▲ 샌디에이고는 고심 끝에 김하성에게 퀄리파잉오퍼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는 김하성의 FA 전선에는 오히려 호재가 될 수 있다. ▲ 샌디에이고는 1년 2105만 달러를 제안하고, 김하성이 거절하면 드래프트 보상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일단 이 제안을 하지 않았다. 김하성은 드래프트 보상픽이라는 족쇄 하나가 풀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자유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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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정후 다시 만나겠는데? "샌프란시스코, 유격수 외부영입 추진" 조건까지 딱딱 맞는다 (0.0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시범경기에서 만났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퇴근 길에 만나 기념촬영을 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샌디에이고는 고심 끝에 김하성에게 퀄리파잉오퍼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는 김하성의 FA 전선에는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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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억 시원하게 포기한 김하성… 이정후와 진짜 한솥밥? “어깨 문제만 해결된다면” (0.01)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한국시간)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이번 FA 시장을 다루면서 현시점 최고 가치를 지닌 FA 선수 ‘TOP 25’를 선정했다. 김하성은 전체 17위, 유격수 부문 2위에 올랐다. ▲ 김하성은 지난 4년간 54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2, 출루율 0.326, 47홈런, 200타점, 78도루, 229득점, O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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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그렇게 1000억대 초대박 쳤다…FA 앞두고 수술, 김하성에 전화위복 될수있다 (0.00)
▲ 류현진이 LA 다저스 시절 투구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하필 FA라는 일생일대의 순간을 앞두고 수술대에 올랐다. 벌써부터 몸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렇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어쩌면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깨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한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올 시즌 종료 후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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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년 2105만 달러 깔고 간다? 샌디에이고서 4년, 내일이 마지막 날인가 (0.00)
▲ 샌디에이고와 4년 계약이 올해로 끝나는 김하성 ▲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와 4년 계약 기간 동안 원금을 충분히 회수할 만한 인상적인 활약을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문을 두들긴 김하성(29·샌디에이고)에게 가장 매력적인 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였다. 샌디에이고와 비슷한 조건을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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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엄청 잘 됐다” 김하성 FA 협상 전선 이상 없다, 내년 4월이면 복귀 가능하다 (0.00)
▲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와 현지 언론들은 김하성이 닐 엘라트라체 박사의 집도로 어깨 수술을 마쳤다고 12일(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에이시에 따르면 김하성은 내년 4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예상보다 좋은 시나리오로, 김하성 측에서도 "수술이 잘 됐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스포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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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계약, 미국은 1억 달러 유력으로 본다… 추신수-이정후 이어 스포츠 재벌 탄생 예감 (0.00)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김하성은 팀의 퀄리파잉오퍼를 거부하고 시장에서 다년 계약을 노릴 가능성이 확실시된다. ▲ 미 현지 언론들은 김하성이 연간 2000만 달러 수준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는 만큼 1억 달러 돌파는 계약 기간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다루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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