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기뻐하는 반스 여자부 입상자들 (0.00)
[스포티비뉴스=상하이(중국), 한희재 기자] 2019 반스 파크 시리즈 프로 투어 인 상하이(VPS)가 18일 중국 상하이 양푸 리버사이드 쉽야드 파크에서 열렸다. 2위를 차지한 키사 나카무라, 3위를 차지한 인디아라 에이습, 우승을 차지한 사쿠라 요소즈미(왼쪽부터)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상하이(중국), 한희재 기자
2019-05-19
-
[포토S] 키사 나카무라, 힘찬 스케이팅 (0.00)
[스포티비뉴스=상하이(중국), 한희재 기자] 2019 반스 파크 시리즈 프로 투어 인 상하이(VPS)가 18일 중국 상하이 양푸 리버사이드 쉽야드 파크에서 열렸다. 키사 나카무라가 스케이팅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상하이(중국), 한희재 기자
2019-05-19
-
[포토S] 조성원-나카무라 요시후미, 아쉬운 무승부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페더급 조성원(붉은색)과 나카무라 요시후미(파란색)가 무승부 판정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6-11-05
-
[포토S] 나카무라 요시후미, '틈을 노려라'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페더급 조성원(붉은색)과 나카무라 요시후미(파란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6-11-05
-
[포토S] 나카무라 요시후미, 상대 휘청이게 만드는 강펀치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페더급 조성원(붉은색)과 나카무라 요시후미(파란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6-11-05
-
[포토S] 조성원, '벗어 나야 해'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페더급 조성원(붉은색)과 나카무라 요시후미(파란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6-11-05
-
[포토S] 조성원, 급소 조심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페더급 조성원(붉은색)과 나카무라 요시후미(파란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6-11-05
-
[포토S] 킥 날리는 조성원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페더급 조성원(붉은색)과 나카무라 요시후미(파란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6-11-05
-
[포토S] 조성원, 쇼맨십 파이터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나카무라 요시후미와 경기에 나서는 조성원이 준비한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2016-11-05
-
[포토S] 임병희, '완벽히 몰았어' (0.00)
[스포티비뉴스=방이동, 한희재 기자] TFC 13이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페더급 조성원(붉은색)과 나카무라 요시후미(파란색)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6-1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