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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그리즈만, 그리고 네이마르 LET'S GO...유력 언론 "신시내티와 협상 중" (32.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네이마르까지 미국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미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의 측근들과 FC 신시내티가 MLS 이적 가능성을 두고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신시내티는 네이마르 측과 예비 협상을 시작했지만, 논의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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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브라질의 메시' 품는다…"491골 윙어, 美 구단과 접촉" DP 꽉 찼는데도 추진→월드클래스 도미행 가속화 (23.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무게추가 서서히 북미로 이동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이번엔 네이마르(34·산투스) 이름이 등장했다. 신시내티 이적설이 현지 유력지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번 '판'을 흔들 채비에 돌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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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물어라, 팬들아" 슈퍼스타 네이마르, 선제골 넣고 팬들과 충돌...팀 부진+이적설로 팬들 비판에 직면 (21.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팬들과 설전을 벌였다. 영국 매체 '비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산투스의 네이마르가 경기 후 홈 팬들과 충돌했다. 그는 선수 생활 막바지에 접어들며 어려운 시기에 처해 있으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라고 전했다. 그의 소속팀 산투스는 15일 2026 코파 수다메리카나 조별리그에서 데포르티보 레콜레타(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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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낭만 단기 임대설 '불발', 메시 "바르셀로나 안 간다" (0.00)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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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메시 잃었던' 인터마이애미 우승 실패, US오픈컵 준우승…휴스턴 다이나모에 1-2 석패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마이애미가 창단 두 번째 우승엔 실패했다. 리오넬 메시(36)가 부상으로 뛰지 못했고 한 골 차이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인터마이애미는 28일(한국시간) 미국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US오픈컵' 결승전에서 휴스턴 다이나모에 1-2로 졌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하위권 팀이지만 쟁쟁한 팀을 꺾고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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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축구의 신 메시 "PSG 비난 이해한다, 월드컵에서 졌으니까"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 팬들이 내게했던 야유를 이해한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가 우승 팀이 됐고, 프랑스는 월드컵 2연패를 하지 못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가 파리 생제르맹 시절 팬들 야유를 이해했다. 아르헨티나에 져 월드컵 2연패에 실패했기에 당연하다고 수용했다. 메시는 2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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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았던" 메시, 1년 만에 파리에 돌아온다고 (0.00)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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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미국에 간 축구의 신 쓰러졌다…메시 근육 부상 의심 "출전 경기 많아 과부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가 부상에 쓰러졌다. 3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 A매치 등 다양한 경기에 출전하면서 과부하가 걸린 모양새다. 미국 매체 'CNN'은 21일(한국시간) "메시가 토론토FC전에 출전해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메시는 벤치로 돌아왔고 실망한 듯 의자에 기댔다. 인터 마이애미는 토론토FC를 제압했지만 메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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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충격 저격 "PSG 지옥 같았다…메시도 마찬가지" (0.00)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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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8.9+MVP' 美친 메시의 신들린 기적…판타스틱 2도움 → 마이애미 창단 두 번째 우승 '눈앞'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에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압도적인 공격 포인트를 앞세워 중하위권 팀에 트로피를 하나둘 안긴다. US오픈컵 결승 진출에 기여하며 인터 마이애미 창단 역사상 두 번째 우승컵을 눈앞에 뒀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TQL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와 US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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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