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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동네 형처럼 친해…'니노형'이라고 불러"[인터뷰⑤] (175.0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무준이 아라시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김무준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블랙페앙2’ 출연 전에는 누군지, 인기가 있는지도 몰랐다”라며 “지금은 ‘니노형’이라고 부른다”라고 밝혔다. 김무준은 일본 TBS 드라마 ‘블랙페앙2’로 일본의 ‘국민 아이돌’로 불리는 아라시의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연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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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5관왕' '유럽 넘어 세계 챔피언' 맨시티, FIFA 클럽월드컵 우승…플루미넨시에 4-0 완승 "믿을 수 없었던 2023년" (0.00)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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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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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소리지르면서"…NCT 127, 힘찬 박수로 채운 고척[종합] (0.00)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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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스포츠 10대뉴스⑨] 리우 올림픽 ‘절반의 성공’…양궁 변함없는 효자 효녀 (0.00)
한국의 2016년은 극심한 소용돌이 속에 새로운 시대를 연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한국 체육도 같은 길을 걸었다. '국정 농단 의혹'이 태통령 탄핵으로 이어지는 정국에서 체육은 태풍의 눈이었다. 그러나 큰 피해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야구와 축구 등 각 종목은 변함없는 사랑 속에 소중한 싹을 키웠다. 바둑발 '알파고 신드롬' 속에서
20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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