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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린 메츠 중견수→인사이드 더 파크 그랜드슬램 나왔다! 9년 만의 WSH 사상 두 번째 (179.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제임스 우드가 정말 보기 드문 진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인사이드 더 파크 만루 홈런이다. 워싱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서 9-6으로 승리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매우 보기 드문 기록이 등장했다. 이날 워싱턴의 선발 포스터 그리핀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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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마일→KKKK…"한국은 쓰레기 나라" 이렇게 잘 던졌나, 고우석 제치고 MLB 보인다 (96.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망언을 남기고 미국으로 돌아간 버치 스미스가 마이너리그에서 호투를 이어가 화제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 헨스 소속인 스미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4탈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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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이 그렇게 도와줬는데…ERA 6.75 수직상승, 이러면 韓 복귀도 ML 콜업도 어렵다 (85.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지환(뉴욕 메츠)이 두 번이나 살려줬음에도 불구하고 터커 데이비슨(필라델피아 필리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래선 빅리그 콜업도, KBO리그 재취업도 어려울 전망이다. 데이비슨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와 맞대결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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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도전 한국인 또 있다' 배지환 폭발, 안타+볼넷+득점…100% 출루 성공→생존 경쟁 불씨 살렸다 (68.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롭게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배지환이 시범경기 두 번째 안타를 터뜨렸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스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4경기 만에 안타로 타율은 0.200로 올랐다. 7회 중견수 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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