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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다나카 사칭'에 마지막 경고 "속이고 영리활동…넘어갈 수 없어" (38.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김경욱이 자신의 부캐 '다나카' 사칭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경욱은 18일 자신의 SNS에 다나카 캐릭터를 패러디한 남성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공개하고 "문제가 심각하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해당 남성에게 "패러디와 사칭은 엄연히 다르다"면서 "불편하다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 사칭하며 영리 활동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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