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xxed up!" 다르빗슈 은퇴 오보 기자 향한 욕설, 동업자들도 등 돌렸다 "더 신중했어야 했다" (178.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지역 라디오 진행자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은퇴와 관련해 오보를 낸 기자를 향해 욕설을 퍼부으며 비판했다. 샌디에이고 지역지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에이시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던질 생각이 없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
2026-01-28
-
'美·日 208승' 은퇴설 휘말린 다르빗슈, 거취 조만간 결정되나? SD 단장도 입 열었다 (24.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은퇴설'의 중심에 섰던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A.J. 프렐러 단장이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일본 대표팀(사무라이 재팬)에 합류해 있는 다르빗슈 유에 대해서 A.J. 플렐러 단장이 현재 상황을 언
2026-02-17
-
'은퇴설' 부정했지만…다르빗슈의 "계약 파기" 거론, 3565억 먹튀와는 '품격'이 다르다 (20.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악의 먹튀로 불리는 앤서니 렌던(LA 에인절스)과는 분명 다른 행보다.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품격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미국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25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더 이상 메이저리그에서 던질 생각이 없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인 다르빗슈가 계약이 3년 4
2026-01-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