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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시즌 11호 홈런으로 PIT 3연패 벗어나, 허들 감독 1천승 달성 (0.00)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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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뽑은 내셔널리그 최고 신인 3위, 강정호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화려했던 첫 시즌을 불의의 부상으로 마쳐야 했지만, 강정호(피츠버그)의 활약은 선수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정호가 선수들이 선정한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투표에서 적지만 의미 있는 표를 받았다.미국 '스포팅뉴스'는 27일(한국 시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신인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1위 크리스 브라이언트(컵스)가 127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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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차우찬을 위해 준비된 '8회 1사 1,3루'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회 1사 1,3루 위기는 차우찬을 위해 만들어진 판이었다. 큰 부담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 그가 자신의 특기를 한껏 살리며 첫 포스트시즌 세이브를 올렸다.차우찬은 2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1차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1⅔이닝 4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9-8, 1점 차 리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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