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당첨자 조작 정황에 사과 "관리 부실 책임 커, 해당 직원 고소" (167.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입자 5000만 명을 보유한 하이브의 자회사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가 개인정보 유출 및 당첨자 조작 시도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위버스컴퍼니 최준원 대표이사는 5일 공지를 통해 "내부 직원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한 행위가 확인됐다"라며 "해당 구성원 개인의 일탈 행위를 넘어, 위버스
2026-01-05
-
'우주메리미' 정소민, '재벌4세' 최우식에 청혼…최고 7% '산뜻한 출발'[TV핫샷] (3.57)
2025-10-11
-
"아싸 진이수 범인 잡았다" '재벌X형사' 안보현, 팀플로 완벽 '원팀' 됐다[TV핫샷] (0.00)
2024-02-18
-
경찰수사로 커지는 '프듀X' 조작 의혹…애꿎은 암초 만난 엑스원 (0.00)
2019-07-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