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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쓰리골든데이 가능할까, 스노보드·쇼트트랙 金 도전 (19.76)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6일째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두개의 메달을 기록하고 있다. 스노보드에서 김상겸이 은메달, 유승은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제 금메달이 터질때가 됐다. 후보는 두 종목이다. 전통의 강자 쇼트트랙, 그리고 메달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스노보드다. 공교롭게도 두 종목의 결선 일정은 같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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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적 쇼크 '한국이 위험하다더니 우리가 망했네'…은메달 딱 1개, 중국 쇼트트랙 몰락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17.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19일간의 열전을 마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자존심을 지킨 반면, 중국은 역대급 ‘노골드’ 수모를 당해 국가적 쇼크 상태에 빠졌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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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금메달' 최가온 깎아내리기 실화냐? 뜨금 판정 논란, 日 언론 일침 "같은 미국이라 두둔하나!" (15.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뜻하지 않은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에 일본 언론이 최가온을 두둔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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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쇼트트랙 애국가 얼마나 울리려나…올림픽 개최국 "현 男女 1위는 캐나다, 韓 뚜렷한 하락세" 충격 (11.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세계 최강 대한민국이 유례없는 위기론에 휩싸였다.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을 기점으로 수십 년간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으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현재의 기류는 사뭇 다르다. 최근 쇼트트랙의 시선은 한국이 아닌 캐나다로 향하고 있다. 그간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캐나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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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母=수학 선생님…'문제적 남자' 안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0.72)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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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5년 만에 리부트로 컴백…'일타강사' 정승제→전현무·존박 총출동 (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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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이상일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아…장례비 남기고 사회로"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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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금메달, 태권도서 터졌다...한국, 역대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 → 베이징-런던 뛰어 넘는다 [올림픽 NOW]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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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금맥은 양궁'…"황선우-우상혁 노메달 충격 예측, 한국 금메달 총 5개" (美 SI)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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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00일 앞으로 '파리에 태극기를'…"현실 목표 금메달 5개 넘자" 다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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