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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위 '대홍수' 호불호 어떻기에…역풍까지 '갑론을박'[이슈S] (171.3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새 영화 '대홍수'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1위에 오르며 관심받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감상들과 함께 호불호 논란이 불거져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공개된 '대홍수'(감독 김병우)는 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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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극단의 호불호에도…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영화 비영어 부문 1위 (21.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엇갈리는 평가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영화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로, 공개 후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고 있다. 19일 공개된 ‘대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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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김병우 감독 "호불호 반응, 예상했던 부분…여름부터 댓글 안 봐"[인터뷰②] (19.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김병우 감독이 '대홍수'에 대한 관객들의 호불호 반응에 대해 답했다. 김병우 감독은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사실 촬영 전부터 예상했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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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대홍수' 이렇게 호불호 나뉠 줄 몰라…나도 대본이 수학공식 같았다"[인터뷰②] (18.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다미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공개된 후 엇갈린 관객의 반응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김다미는 22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대홍수'가 이렇게까지 호불호가 나뉠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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