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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대학대표팀, 베트남 컵대회 참가 (0.9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KUFC) 대학대표팀이 오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꽝남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컵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박한동 회장의 취임 공약 중 하나였던 대학 상비군 제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연맹은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총 6차례에 걸쳐 연령별 평가전 및 선발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U21·U22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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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윙어→여전히 손흥민"…토트넘 '1순위 타깃'에게 클래스 증명 (0.07)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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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0점 조커' 호평 거부…"너무 실망스러워" 자책 (0.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원더골 전문가'로서 역량을 뽐내며 소속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그러나 캡틴은 끝내 웃지 않았다. 파넨카킥으로 작품을 만들어낸 성취감보다 안방에서 승점 1 획득에 머문 '팀 상황'에 더 초점을 맞췄다. 손흥민은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EP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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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킨 제쳤다" 이제 손흥민 앞에는 역대 15명뿐…통산 127골로 득점 부문 16위 "역시 토트넘 레전드" (0.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적인 새 기록을 달성했다. 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본머스와 2-2로 비겼다. 승점 1을 얻어낸 토트넘은 승점 34(10승 4무 14패)로 프리미어리그 13위를 유지했다. 본머스(승점 44·12승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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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파넨카 킥으로 EPL 역사 새로 쓰다…127호골로 토트넘 레전드 킨 제치고 '리빙 레전드' 등극 (0.06)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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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무비', 韓 1위인데 넷플 글로벌 진입 실패…역대급 온도차 이유는?[이슈S]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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