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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넘사벽 티켓 파워…'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2' 초고속 매진 (348.80)
▲ 9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임영웅. 제공|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임영웅이 스타디움 공연을 초고속 매진시켰다. 지난 16일 오후 8시 임영웅의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예매가 시작됐고, 곧바로 전석 매진됐다. 그동안 임영웅 콘서트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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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또 '피켓팅' 임박…임영웅, 고양 콘서트 티켓 16일 오픈 (70.17)
▲ 임영웅 고양 콘서트 포스터. 제공| 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임영웅이 또 한번 '피켓팅'을 예고했다. 7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 공식 SNS에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2' 스케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2'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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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콘서트, 오늘(16일) 예매 시작…또 '피켓팅' 열린다 (14.04)
▲ 임영웅. 제공ㅣ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임영웅 콘서트 예매가 열리는 가운데 치열한 티켓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16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앞서 임영웅은 콘서트 티켓을 예매 오픈할 때마다 '피켓팅'은 기본, 초고속 전석매진을 기록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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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美 LA 에인절스 초청 받아 시구 던진다 (12.40)
▲ 키키가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이날 세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도 발표한다. 출처|MLB 코리아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한다. 키키는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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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오지 말아주세요'...'여성 7명 성 착취 논란' 웨스트햄 前 구단주, 홈경기 불참 권고에도 '방문 강행 예정' (12.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77)이 성 비위 의혹 여파 속에서도 홈 경기장을 찾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 운영진이 팬들의 반발 가능성을 우려해 설리번 구단주에게 홈경기 불참을 권고했지만, 설리번은 이를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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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 기분"…방탄소년단, 붉은악마 품고 월드컵 하프타임 쇼 장식 (11.92)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섰다. 이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이었다. 방탄소년단은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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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홍명보호 34위보다 더 못했다…"이해하기 힘든 남아공전 패배" 42개국 중 '38위' 가혹한 성적표까지 떴다 (11.77)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실패는 전세계에서도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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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 울린 남아공, '손흥민 동료'에게 당했다…캐나다에 92분 '극장 결승골' 헌납→사상 첫 16강 꿈 좌절 (11.71)
▲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개최국 캐나다가 남아공을 제물로 사상 첫 월드컵 16강행 쾌거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 60위인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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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11.43)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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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m 고지대' 적응 위한 잉글랜드, 특단의 조치 '비아그라 복용?'...투헬 헛웃음 "사실 아냐" (11.40)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가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다. ‘비아그라’를 복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잉글랜드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시티의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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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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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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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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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