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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일 빠졌지만, ‘스파이더맨’ 맥키넌이 있다…삼성 1루는 여전히 든든하다 (0.00)
▲데이비드 맥키넌 ⓒ삼성 라이온즈 ▲데이비드 맥키년과 박진만 감독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스파이더맨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30)의 수비에 대해 칭찬했다. 박진만 감독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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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라인업’ 가동 디펜딩 챔피언, 오지환 투런포 쾅!…LG, 삼성에 5-2 승리 (0.00)
▲ 염경엽 감독이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오지환을 쓰다듬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했다. LG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삼성전에서 5-2로 이겼다. 투타 조화 속에 승리를 쟁취한 LG의 시범경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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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심판 최적화’ 외국인 투수 “KBO리그 최고 투수가 되겠다” 선언 (0.00)
▲데니 레이예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KBO리그 최고의 투수가 되겠다.”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이예스(28)가 한국 무대 성공을 자신했다. 삼성 선수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4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레이예스를 비롯한 코너 시볼드, 데이비드 맥키논 등 외국인 삼총사도 함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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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을 엄청 했더라”…FA 앞둔 204홈런 슬러거 부활 꿈꾼다 (0.00)
▲오재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오재일(38)이 부활을 꿈꾼다. 오재일은 지난해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 106경기 11홈런 54타점 31득점 타율 0.203(315타수 64안타) 출루율 0.302 장타율 0.356 OPS(출루율+장타율) 0.658을 기록했다. 1년 내내 슬럼프에 허덕였다. 스스로도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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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α’ 보증 수표도 이제 없다, 새 외국인들 어깨에 삼성 미래도 달렸다 (0.00)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시볼드, 레이예스, 맥키논(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외국인 선수들의 어깨에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가 달렸다. 삼성은 새 외국인들과 함께 2024시즌에 들어간다. 데니 레이예스와 코너 시볼드로 외국인 원투펀치를 구축했고, 데이비드 맥키논에게 중심 타선을 맡겼다. 이들 모두 영입 과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여느 외국인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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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우도, 오승환도 도장 찍었다…‘남은 집토끼’ 강한울의 선택은 (0.00)
▲강한울 ⓒ삼성 라이온즈 ▲강한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중 두 명은 단속에 성공했다. 이제 남은 건 강한울(33) 뿐이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삼성 소속 선수 3명이 FA 신청을 했다. 투수 오승환과 김대우, 내야수 강한울 등이 FA 시장에 나섰다. 삼성은 처음부터 내부 FA를 모두 붙잡겠다는 전략으로 협상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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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연봉이 더 크다” 강한울 계약, 삼성도 안전장치 마련했다 (0.00)
▲강한울이 삼성과 FA 계약을 맺었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명가 재건의 중책을 맡은 이종열 신임 단장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내년 연봉이 더 크다.”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FA 강한울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1+1년 연봉 2억 5000만원, 옵션 5000만원 등 최대 3억원 규모다. 계약을 마친 강한울은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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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요정 있는데 1루수 영입? 이 선수 있어 가능했다…더 무거워진 작은 거인의 어깨 (0.00)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25)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삼성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삼총사와 2024시즌을 준비한다. 그동안 삼성의 활력소가 되어온 호세 피렐라도 작별을 택했다. 대신 데이비드 맥키논이 합류했다. 외야수가 아닌 내야수다. 1루와 3루 수비가 가능하다. 리그 최정상급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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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워” 스토브리그 휩쓴 이종열 단장, 이제 선수들 몫만 남았다 (0.00)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단장 부임 후 처음 맞는 스토브리그. 숙제를 완벽하게 해결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51) 단장은 이번 겨울을 가장 바쁘게 보냈다. 그리고 산적했던 과제를 하나둘 해결해냈다. FA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을 이뤄냈고, 2차 드래프트에서도 알짜 자원들을 수집해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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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 김대우 먼저 도장 찍었다…오승환·강한울 계약은 언제쯤 [공식발표] (0.00)
▲김대우가 삼성 라이온즈와 FA 계약을 맺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김대우가 동행을 이어간다. 삼성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이 투수 김대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2년 총액 4억원(계약금 1억원, 연봉 2억원, 옵션 1억원)이다. 김대우는 삼성에 부족한 언더핸드 유형의 투수로서,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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