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軍서 맨날 웃고 다녀" 이준영, 완전 군인 된 얼굴 공개로 '응원 폭발' (134.66)
2026-08-22
-
'28세' 박지훈 "내년 입대…다치지 않고 재밌게 다녀올 것"[인터뷰②] (26.0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내년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박지훈은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내년에 입대한다. 이왕 가는 거 재밌게 다녀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1999년생인 박지훈은 현재 만 27세, 우리 나이로 28세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2026-06-04
-
어쩌면 한화에서 가장 바쁜 사람 왕옌청…경기 전엔 루틴으로 채우고, 끝나면 더그아웃 정리까지 (12.8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발투수는 왕 대접을 받는다는 말이 있다. 닷새에 한 번 투구하는 선수의 루틴을 위해 주변에서 많은 것들을 용인해준다는 의미일 것이다. 선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선발 등판 전날에는 일찍 귀가하거나, 홈경기 등판 당일에는 조금 늦게 출근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그런데 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선수인 왕옌청은 조금 다르다. 평
2026-04-27
-
"카메라 뒤에서 달라지는 스타들 많다" LAFC 관계자 입장 밝혀..."손흥민은 그렇지 않아" (4.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 선수단과 직원들의 슈퍼스타 손흥민에 대한 우려는 기우에 불과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8강)에서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은 "손흥민의 영입
2025-11-23
-
"안세영 플랜 보유한 탈영병"→천위페이 '깜짝 은퇴' 복귀 후 5관왕 등극 "단숨에 부활했다" 中매체 극찬…지도자도 "과거와 달라" 엄지척 (1.94)
2025-10-25
-
[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토트넘 떠나 LAFC 구체적 협상 중” 최고 공신력 확인 완료 (0.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무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다. 공신력 높은 매체에서 연달아 손흥민의 미국행을 전망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현지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 LAFC와 매우 구체적인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10년간 북런던 생활에 마침표가 찍혔다고 보도했다. 2015년 바이어
2025-08-03
-
'발 부상' 손흥민 오피셜! 벌써 6경기째 결장 "아직 그룹 훈련 X"…이번에도 못 뛴다 (0.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이번 주말에도 결장한다. 토트넘은 4일 밤 10시(이하 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를 펼친다. 양팀은 잔류에 성공했으나 어느 때보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토트넘은 승점 37점으로 16위, 웨스트햄은 36점으로 17위다.
2025-05-04
-
'SON 없으니 이렇다' 토트넘 공신력 1티어 확신 "손흥민, 결승은 분명히 뛰어" → 6경기 연속 결장 끝나간다 (0.22)
2025-05-05
-
"관중석 손흥민 보는 것도 재미있긴 한데"…6연속 결장, 물병 던지기보다 뛰고 싶을 것 → SON 복귀 아직 불투명 (0.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복귀는 언제쯤 이뤄질까. 토트넘이 17년을 이어온 무관 설움을 풀 도전을 계속 이어간다. 지난 2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서 펼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3-1로 이겼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을 가까
2025-05-04
-
류현진재단, 초중고 야구부 장학생 19명에 장학금 전달 "프로에서 꼭 볼수 있길" (0.06)
2025-03-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