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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떨고 있나'…MLS 득점왕 경쟁 최대 변수 등장 → '563골' 역대급 스트라이커 美 등장 예고 (20.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선택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던 미국으로 전세계 스타들이 집결하고 있다. 또 한 명의 역대급 골잡이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상륙을 준비한다는 소식이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FC바르셀로나)의 차기 생선지가 미국을 지목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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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 시즌 31골 음바페, 39골 요케레스 제치고 24-25시즌 골든 부트 수상..."저에겐 의미 있는 상" (6.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2024-2025시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2024-2025시즌 골든 부트 수여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비롯해 사비 알론소 감독, 레알 1군 선수들이 참여했다. 해당 상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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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은 '선수 노쇼'였지만...플릭 감독 "야말 출전 약속...린가드 있는 서울에 바르셀로나 스타일 보여주겠다" (2.82)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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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보고 계시죠?'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메시 후계자' 야말이 끝냈다 → 도메스틱 트레블 달성 (0.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이제 리오넬 메시가 이끌었던 과거 영광을 잊을 때가 됐다. '초신성' 라민 야말(18)과 함께 스페인을 정복했다.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간) RCDE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에스파뇰과 카탈루냐 더비에서 2-0으로 이겼다. 지역 라이벌을 제물 삼아 라리가 우승을 조기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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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상으로 무게감 있다'…2007년생 천재 고등 윙어, 바르사 28번째 우승에 날개 달아줬다 (0.71)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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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탈출 → GOAT 등극…현존 최고 스트라이커 알까기 성공 "맨유 실패작은 바르셀로나 괴롭힐 수준" (0.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쯤되면 바르셀로나 킬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유럽대항전에서 탈락시키더니 이제는 우승 레이스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바르셀로나의 연승 행진이 9경기에서 멈췄다. 지난 6일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에서 레알 베티스와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21승 4무 5패 승점 67점을 기록한 바르셀로나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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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레반도프스키도 울었다…사비 감독 사임 말리려 개인 통화까지 했다 (0.00)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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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사퇴 소식에 가비·칸셀루 펑펑 울었다…바르셀로나, 혼돈의 도가니 (0.00)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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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역전패에 사임 발표, 사비 감독 "이번 시즌 종료 후 바르사 떠난다" (0.00)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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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바르셀로나 떠난다 "시즌 끝나면 감독직 사퇴…성적 부진에 책임 느껴" (0.00)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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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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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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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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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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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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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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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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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