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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임팩트 이렇게 강했나… 부상에도 韓 간판 인정? 韓 WBC 랭킹 8위 "돌풍 일으킬 전력" (30.3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느덧 KIA의 간판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인정받고 있는 김도영(23·KIA)은 지난해 세 차례나 햄스트링 부상이 겹치며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팀은 물론 김도영 자신에게도 큰 상처로 남았다. 아무리 좋은 선수도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 그 의미가 사라지는 법이다. 2024년 정규시즌에서 38홈런-40도루를 기록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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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떨고 있나? '역대 최초' 美 드림팀에 화들짝 "사무라이 재팬 연속 우승 위기" (25.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을 꺾고 정상에 올랐던 일본. 미국과 결승전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동경하지 맙시다" 연설로 전의를 다진 뒤 1점 차 승리로 '세계제일'이라는 목표를 이뤘다. 그러나 미국이 WBC 참가 선수를 하나씩 발표하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일본이 위기의식을 느끼기 시작했다. 미국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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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붕괴+MVP 타선 침묵‘ 2023 PS 악몽 다저스…美 "2024년도 우려 사항 많아“ (0.01)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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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커쇼 콤비를 소환했다… 오타니 부활에 트레이드 승부수 성공? 다저스, 메츠 기세 확 꺾었다 (0.00)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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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또 트레이드 초대박? KBO 20승 투수 매물 급부상, 日 156km 좌완도 후보에 있다 (0.00)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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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놀랍다" 극찬한 SF 동료의 우여곡절, 눈물의 500억 먹튀 탈출 (0.00)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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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상 훈련" 류현진 146억 가치 여전…'오매불망' 한화는 캠프 출발, ML 잔류 무게 실리나 (0.00)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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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동 사건' 휘말린 류현진, FA 행보 문제 없다…美 여전히 "견고한 선발 옵션" (0.00)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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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많고 뛰어난 좌완"…류현진 美 인기 여전하네, 160억 계약이 불 지폈다 (0.00)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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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류현진이 먼저지"…160억 경쟁자 이탈에 ML 잔류 임박? 김하성 동료로 원한다 (0.00)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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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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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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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