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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반칙" 슬라이딩 이게 맞아? 다저스 문제아, 이번엔 살인 태클로 눈총받다 (37.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전 규칙 개정 이후 반칙이 된 더블플레이 방지 슬라이딩이 2026년에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주로 '입방정'으로 논란을 자초했던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이번에는 '살인 태클'로 입방아에 올랐다. 러싱은 다저스가 12-3으로 크게 이긴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5회말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5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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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 논란 선수, 또 그러면 컵스 보복 다짐? “다시 만났을 때도 내뱉는다면…” (34.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백업 포수이자, 팀 내 유망주 중 하나인 달튼 러싱(25·LA 다저스)은 최근 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처음에는 팀의 주축 타자들을 압도하는 타격으로 주목을 받더니, 이후에는 여러 가지 구설수에 오르며 불필요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나가 경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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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욕을 한 거야 만 거야? 다저스 포수 또 욕설 논란에 "이미지 관리하겠습니다" 딴소리 (30.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자신에게 씌워진 '빌런 이미지'를 벗겠다고 했다. 하지만 단기간에 쌓인 논란에 대해 직접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히지는 않았다. 모두 오해였고, 소셜미디어에 의해 만들어진 부정적인 이미지였으며, 앞으로 이미지 관리를 잘 하겠다고 딴소리를 했다. 콜로라도 로키스가 다저스를 꺾자 '수상하다'며 사인 훔치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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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이정후한테 욕해?' 150km 옆구리 가격, SF 에이스 보복구 의혹 "난 몸쪽 던지려 했을 뿐" (30.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달튼 러싱(LA 다저스)의 옆구리에 93.1마일(약 149.8km)의 직구를 꽂았다. 하지만 이정후에 대한 욕설의 '보복성'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웹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수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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