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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 참사 속 강행…'2025 MAMA', 레드카펫 취소·생중계 예정대로 (146.9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MAMA 어워즈'가 홍콩의 대형 화재 참사 속 정상 개최를 결정한 가운데, 레드카펫을 취소하고 생중계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2025 MAMA 어워즈' 사무국은 출연진에게 레드카펫 취소, 생중계 진행을 공지했다. 사무국은 "'2025 MAMA 어워즈' 레드카펫은 취소됐다. 본 시상식은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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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MAMA' 지드래곤 "홍콩 시민분들께 힘 드리는 아티스트 되고파" 화재 참사 애도 (7.2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홍콩 MAMA'에서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지드래곤이 등장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상을 수상해 무대 위에 올랐다. 무대에서 그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분들께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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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MA', 시상자 전원 추모 리본 단다…"홍콩 화재 참사 위로" (6.5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MAMA 어워즈' 출연진이 애도의 마음을 담아 추모의 리본을 단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2025 MAMA 어워즈'는 시상자 전원이 의상에 추모 리본을 부착하기로 결정했다. 홍콩은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엄청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사망자는 28일 오후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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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홍콩서 열린 'MAMA'서 검정 수트+리본 "화재 참사..마음 무거워" (6.4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혜수가 '2025 MAMA' 호스트로 등장하며 홍콩 화재 참사를 추모하는 마음을 띄웠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배우 김혜수가 호스트로 등장했다. 무려 26년이나 이어져온 K팝 대표 시상식인 '마마 어워즈'는 올해 배우 박보검과 김혜수가 각각 첫째 날, 둘째 날 호스트를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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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임시완, 역시 선행의 아이콘…홍콩 화재 참사에 20만 홍콩 달러 기부 (5.8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임시완이 홍콩 화재 참사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임시완은 홍콩 적십자에 20만 홍콩 달러(한화 약 3778만 원)를 기부했다. 홍콩은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엄청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사망자는 94명으로 늘어났고, 27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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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밝은 표정 금지"…'2025 MAMA', 홍콩 화재 사망자 속출 속 조용한 준비[이슈S] (5.5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홍콩의 대형 화재 참사 속 정상 개최를 결정한 '2025 MAMA 어워즈'가 조심스럽게 행사를 준비 중이다.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는 28일 첫날 무대 개최를 앞두고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 MAMA'는 이날과 29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당초 행사는 성대하게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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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 참사 한가운데…스키즈→슈주→아이브, 기부 릴레이로 피해 위로[종합] (3.7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 스타들이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팔을 걷어붙였다. 하이브, SM, YG, JYP 등 연예 기획사는 물론, 아이브, 스트레이 키즈, 슈퍼주니어 등 K팝 스타들도 일제히 홍콩 화재 참사 피해에 거액의 성금을 연이어 기부하고 있다. 홍콩은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엄청난 인명 피해가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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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취소…尹 계엄사태 여파[공식] (0.22)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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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하거나 결방하거나…연말 시상식 '올스톱'[종합] (0.02)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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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이어 '가요대축제' 포토월도 취소 "생방송 행사에 집중"[전문] (0.02)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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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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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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