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모토 무시했다가 평생 박제된 전직 스타… “다저스 팬? 니네 신경 안 써” vs “멍청이인가” 논란 (14.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시 레딕은 2009년 보스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3시즌을 뛴 스타 플레이어다. 빅리그 통산 1305경기에 나가 타율 0.262, 146홈런을 기록했다. 여전히 많은 메이저리그 팬들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선수다. 그런데 그런 레딕은 근래 들어 자신이 2년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2026-01-08
-
MLB 스타, 야마모토 때문에 영원한 ‘야알못’으로 전락… 박제된 메시지 하나, 이제는 부끄러울까 (5.59)
2025-11-06
-
'아버지' 르브론 2년 1440억, '아들' 브로니 4년 110억에 LA 레이커스와 계약 (0.00)
2024-07-04
-
'르브론 아들' 브로니, LA 레이커스와 다년 계약 "아버지와 같이 뛸 줄 몰랐다" (0.00)
2024-07-03
-
'르브론도 인정' LA 레이커스, 새 사령탑 온다…'美 대학 우승팀 감독' 헐리에게 거액 제안 (0.00)
2024-06-06
-
스타 파워 위해 '2조800억원' 썼는데…구단주들 지갑 닫는다? (0.00)
2022-03-07
-
"푸이그, 좋아하지 않겠지만…휴스턴에 어울려" 美 매체 주장 (0.00)
2020-11-23
-
"잰슨 믿지 말라고" 다저스 9회 충격패에 팬들은 '분노 폭발' (0.00)
2020-09-13
-
블론세이브 비난 받지만…다저스 잰슨 "팬들 있어야 투구 더 쉽다" (0.00)
2020-09-14
-
조시 레딕, 오클랜드와 1년 675만 달러 재계약 합의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주포’ 조시 레딕(28)이 연봉 조정을 피하고 1년 675만 5000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MLB Network’의 존 헤이먼은 레딕의 재계약 소식을 SNS에 알렸다. 레딕의 올해 연봉은 ‘MLB 트레이드 루머’가 예상한 700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다. 2013년과 2014년, 두 시즌 모두 1
2016-01-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