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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풍악!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프리시즌 '코리안더비' 골소식 풍성, 팀은 1-1 무승부 (6.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코리안리거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해 국내 축구팬들을 기쁘게 했다. 배준호(22, 스토크시티)와 황희찬(29, 울버햄튼)이 모두 출격한 '코리안 더비'가 무승부로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끝을 맺었다. 둘은 출전 타이밍이 엇갈려 함께 피치를 누비진 못했지만 차례로 상대 골문을 갈라 차기 시즌 기대감을 키웠다. 스토크시티와 울버햄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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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미래' 배준호, 3부리그행 없다!…"컵대회 결승처럼 뛰어야" 출사표→20위 스토크시티 '단두대 매치' 눈앞 (0.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20위를 달리는 스토크시티는 누적 승점 44로 강등권인 22위 카디프시티와 승점 차가 단 '2'에 불과하다. 오는 12일 두 팀이 맞붙는다. 시즌 종료까지 5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 해당 경기가 '강등 윤곽'을 드러낼 중요 매치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스토크시티 붙박이 주전 윙어로 활약한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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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쉬움 영국가서 제대로 풀었다…배준호-양민혁 맞대결, 나란히 환상적인 골 폭풍 (0.61)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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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더비 미쳤다' 배준호 선제골→양민혁 데뷔골…챔피언십서 나란히 득점포 '스토크시티, QPR에 3-1 승리' (0.5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책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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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의 완벽한 논스톱 슈팅'과 '양민혁의 정교한 왼발 슈팅'…코리안 더비에서 터진 두 영건의 놀라운 활약 (0.5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치열한 코리안더비였다.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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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토트넘 1군 경쟁 가능"…QPR서 첫 골에 英 매체가 깜짝 놀랐다 "자신감을 보여줬다" (0.5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잉글랜드 무대 첫 골을 기록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의 코리안 더비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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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주목한다' 양민혁, 잉글랜드 무대서 첫 골 폭발 '정교한 왼발 슈팅 '…배준호도 시즌 3호골 기록 (0.5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이 코리안더비를 치러냈다.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경기에서 배준호와 양민혁이 나란히 골 맛을 봤다. 배준호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책임지며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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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는 줄 알았어!" 양민혁 데뷔골에 토트넘 팬들 난리…그림 같은 왼발, 英 매체 극찬 세례 쏟아져 (0.4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 첫 골에 토트넘 팬들이 흥분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양민혁의 첫 골에 주목했다"라고 보도했다. 양민혁의 골을 본 토트넘 팬들은 모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팬은 "정말 훌륭한 마무리였다. 일부 사람들이 그를 단순히 유니폼 판매용 영입이라고 평가절하했던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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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06년생 '클롭의 아이들'에게 놀란 2003년생 공격수 '기쁨 반 긴장 반' (0.00)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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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한 부상이 아니었으면" 황희찬 햄스트링 의심에 울상…울버햄튼은 브라이튼 1-0 제압 (0.00)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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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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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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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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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