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루친스키, '꼬이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 실점을 한 NC 선발 루친스키가 아쉬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5-23
-
[포토S] 흔들리는 루친스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 2실점을 한 NC 선발 루친스키가 포수 김태군과 상의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5-23
-
[포토S] 미소 짓는 루친스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말 이닝 종료 후 NC 루친스키가 미소를 짓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5-23
-
[포토S] 루친스키, 강력한 투구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5-23
-
[포토S] 루친스키, 심판에 90도 인사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말 마운드에 오른 NC 선발 루친스키가 심판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5-23
-
[포토S] 루친스키, '위기 막았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정수빈을 중견수 플라이 아웃시킨 NC 선발 루친스키가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11-24
-
[포토S] 루친스키, 만루 막고 두손 번쩍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만루, 두산 정수빈을 외야플라이로 처리한 NC 선발투수 루친스키가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11-24
-
[포토S] 루친스키, '무사 2,3루 위기 막고 주먹 불끈'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NC 선발 루친스키가 4회초 무사 2,3루 상황에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막은 후 주먹을 불끈 쥐며 내려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11-24
-
[포토S] 루친스키, 송구 방해될까 그라운드에 바짝 엎드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2,3루 상황 두산 박건우의 땅볼 때 NC 선발 루친스키가 3루수 박석민의 송구가 방해될까 그라운드에 바짝 엎드려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11-24
-
[포토S] 루친스키, 3연속 내야 호수비에 주먹 불끈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2, 3루, NC 2루수 박민우가 두산 허경민의 내야땅볼을 처리하자 선발투수 루친스키와 더그아웃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11-24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최수종, 김종국 뺨쳤다 "구두는 두 컬례뿐…30년째 밑창 갈아쓴다"(''옥문아들')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