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루친스키, '위기 막았다'
작성일: 2020.11.24 19:12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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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정수빈을 중견수 플라이 아웃시킨 NC 선발 루친스키가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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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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