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강형욱까지 건드렸다..인성 운운에 "너나 잘해" 역풍 [이슈S] (185.16)
2026-07-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163.26)
2026-08-20
-
고영욱, 김사랑에 "볼이 곧 터질듯 빵빵하네" 뜬금없는 저격 '황당 행보 ing' (58.65)
2026-10-03
-
고영욱, 룰라 행사 비난 "싸구려 짜깁기..돈벌이 중요해도 후배들한테 안 부끄럽냐" (57.74)
2026-08-26
-
고영욱, 탁재훈 저격→훈수까지…"내 가방 슈킹, 출세 누구 덕인데" (57.09)
가수 고영욱(왼쪽)과 탁재훈.
2026-07-21
-
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뜬금포 저격…"감당 안 될 여자였네" (56.5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
2026-08-10
-
고영욱, '김다현 저격' 심수봉 논란에도 숟가락 얹기 "룰라 다음이셨다면?" (55.05)
2026-09-22
-
고영욱, 틱톡 추방 심경 "어디서도 쉽게 볼수 없는 인물" 황당한 올려치기 (52.59)
2026-09-28
-
고영욱, 이번엔 '고액 강연료 논란' 박위 저격…"교도소 강연이나 해볼까" (52.20)
2026-08-28
-
'류수영♥' 박하선, 고영욱 "계속 명품 살텐데" 의식했나...쿠팡서 산 모자 쓰고 인증샷 (51.70)
2026-08-13
많이 본 기사
-
APBC 대표팀 엔트리 떴다, 김도영·한동희·최민석 등 33명 발탁…WBC·KS 투수는 제외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오피셜] 손아섭 WC 엔트리 승선…'허벅지 부상' 박준순-'목 담 증세' 손주영 합류 불발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감독님 뭔가 달랐다, 잘 웃으시고…" KIA 승리 뒤에 이범호 감독 변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했길래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