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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생일 기념 팬미팅 '룸 512' 성료…데니안 MC+무대 '지원사격' (0.00)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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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안 걸렸다" 김태우, 생일 팬미팅 '룸 512' 초고속 매진 (0.00)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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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김태우, 생일 기념 팬미팅 '룸 512' 개최…팬들과 소중한 하루 보낸다 (0.00)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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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현수 "입단식도 못하는 연습생이었는데"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입단식을 하고 싶어도 꿈꾸지도 못하는 연습생 시절이 있었다." 김현수(27)는 지난 2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년 700만 달러(약 82억 4,25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김현수는 KBO 리그 출신 야수로는 세 번째로 메이저리그에 직행했다. 신일고 시절 고교 최고의 왼손 타자로 평가 받았으나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해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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