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 속옷 노출' 이번엔 '127캐럿' 보석 달고 경기?…세계 1위 사발렌카, "상대 집중 흐트러뜨리려고" (173.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이번에는 무려 127캐럿이 넘는 보석을 착용한 채 US오픈 코트를 누비고 있다. 미국 매체 '피플'은 9일 "사발렌카가 2026 US오픈에서 착용하고 있는 127.14캐럿의 보석 세트에 대해 상대 선수들의 집중을 흐트러뜨리는 것이 '주요 전략'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에서 경
2026-09-10
-
세계 1위 사발렌카 '철권 통치' 끝났나…"이젠 상대가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US오픈 3연패 실패 전망 (163.95)
2026-08-29
-
"세계 1위 잃어도 좋다" 사발렌카 말 떨어지자 진짜 왕좌 뺏겼다…리바키나 생애 첫 1위 등극→99주 독주 끝 (140.97)
2026-09-10
-
[롤랑가로스] 시너, 5시간 넘는 접전 끝에 2회전 탈락…시비옹테크-리바키나 3회전 진출 (0.00)
2023-06-02
-
[US오픈] 윌리엄스 자매의 '라스트 댄스' 복식 1회전 탈락…관중들 기립박수 (0.00)
2022-09-02
-
[US오픈] '2세트부터 부활' 나달, 3회전 진출…윌리엄스 자매, 복식 무대 마감(종합) (0.00)
2022-09-02
많이 본 기사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의학 고증' 암초 만난 '닥터X', 제2의 '김부장' 될 수 있을까[초점S]
2026-10-15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FIFA, 손흥민이 한국 국가대표 팀에서 뛸 마지막 ‘아시안컵 개최 여부’ 지켜본다…“2034 사우디 월드컵 때문”
2026-10-15
-
KIA 1R 거포 루키, 롯데 레전드 만났다?…"와~죽이네" 이대호는 왜 바로 감탄했을까
2026-10-14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