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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브레이브걸스 민영, '마스크 벗고 가실게요'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 9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입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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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기지개 켠 프로야구, '우리도 기다렸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와 두산의 시즌 첫 연습경기가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돼 열린 연습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내외신 취재진이 야구장을 찾았고 구장 시설을 관리하는 구장관리요원들도 바쁘게 경기를 준비했다.마스크를 쓴 심판들의 힘찬 볼 판정과 함께 볼보이들도 분주하게 경기장을 누볐다. 선수들을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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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박동원 심판 습격사건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한희재 기자]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말 2사 1루, 상황, 타석에 들어선 넥센 박동원이 크게 힘이 들어간 스윙에 배트를 놓치고 말았다.박동원이 놓친 배트는 주심을 보던 권영철 심판을 그대로 강타. 권영철 심판의 마스크에 맞응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다행이 부상 없이 주심 자리를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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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넥센, 한 경기에 부상자 3명…뼈아픈 두산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치열한 3, 4위 싸움을 벌이는 넥센은 두산에 10-14 로 패했다. 그런데 이날 넥센이 패배보다 더 아펐던 건 중심 선수 세 명의 부상. 3회 무사에서 넥센 포수 박동원이 두산 양의지가 스윙한 배트에 맞아 교체된 것을 시작으로 4회말에는 선발로 나선 피어밴드가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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