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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박동원 심판 습격사건

작성일: 2016.05.26 19:17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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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 한희재 기자]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말 2사 1루, 상황, 타석에 들어선 넥센 박동원이 크게 힘이 들어간 스윙에 배트를 놓치고 말았다.

박동원이 놓친 배트는 주심을 보던 권영철 심판을 그대로 강타. 권영철 심판의 마스크에 맞응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이 부상 없이 주심 자리를 지킨 권영철 심판. 보호구가 있어도 몸 조심 하세요.

▲ 한방 크게 노리는 박동원
▲ 뭔가 손이 허전한데...
▲ 어라? 내 배트가 어디로
▲ 권영철 주심을 그대로 강타하는 박동원의 배트
▲ 너무나도 아찔한 상황
▲ 권영철 주심 '동원아 별이 보여'
▲ 박동원 '배트야 너 왜 그랬어?'
▲ 상태 확인 받는 권영철 주심
▲ '괜찮아 동원아 주심 자리는 내가 지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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