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터졌다! 손흥민, 킥오프 5분 만에 벼락골…'3경기 연속 득점' 월드컵 침묵 완전히 지웠다 (113.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번째 유효슈팅을 '벼락 선제골'로 연결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홈 1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2026-07-26
-
[전반 REVIEW] '몸놀림 가벼운 손흥민, 날카롭다' LAFC, 부앙가 선제골 후 동점골 허용...리그스컵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전반 마쳐 (101.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가벼운 몸놀림이다. 적극적인 돌파와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상대한다. 두 팀은 전반전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LAFC는 이날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08-06
-
[오피셜] '믿을 수 없다' 대한민국 주장이 메시랑 어깨를 나란히 했다...'1골 1도움' 손흥민, 13도움으로 메시와 공동 선두 등극 (97.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4, LAFC)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는 득점이 아닌 도움이다. 시즌 13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메시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 2026 MLS 정
2026-09-20
-
‘생애 첫 도움왕 가능할까’ 손흥민, 미드필더 출격→프리킥 유도…LAFC 뉴욕 원정에서 리드 잡아 (92.44)
2026-10-18
-
‘버저비터 골대 퉁’ 아쉽다! 손흥민, 답답한 경기에서 고군 분투→프리킥 유도했지만…LAFC 뉴욕시티와 1-1 진땀 무승부 (81.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풀타임을 뛰며 고군분투했다. 경기 막판에 온 힘을 다해 고군분투했지만 팀이 이기지 못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순연경기에서 뉴욕시티FC에 1-1로 비겼다. 이날 LAFC는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켰고,
2026-10-18
-
[오피셜]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제대로 미쳤다...'GOAT' 메시 제치고 MLS 이주의 팀까지 선정 (81.70)
2026-10-16
-
[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79.45)
2026-08-06
-
[리그스컵 REVIEW] '손흥민 환상 프리킥' 정말 아깝다! 골키퍼에 막혀 5경기 연속골 실패...LAFC, 과달라하라와 1-1 무승부→승부차기 승리 (76.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동시에 득점 행진도 멈추며 아쉬움을 삼켰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으나, 상
2026-08-06
-
[오피셜] 1골 1도움 폭발! 믿고 기다리니 터지는 손흥민, 레알 솔트레이크전 선발 출격→7경기 침묵 ‘한 달 동안 득점 無’ 깼다 (74.55)
2026-09-06
-
대표팀 충격 ‘은퇴설’ 대혼란 이후 돌아온 손흥민, 퇴장 유도했지만…LAFC 벤쿠버와 1-1 무 (73.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9월·10월 대한민국 축구에는 황인범, 황희찬, 김민재 ‘96라인’의 은퇴설로 시끄러웠다. 손흥민(34, LAFC)이 대표팀 역대 최다골을 넣었지만 모든 시선은 은퇴설에 쏠렸다. 국가대표 팀의 대혼란 속에 소속 팀으로 돌아온 손흥민. 상대의 퇴장을 이끌어내며 분투했지만 승점 3점 대신 1점에 만족해야 했다. LAFC는 11일(한
2026-10-11
많이 본 기사
-
'손흥민·이강인 갈등' 지켜본 영국인 피터, 국대 갈등에 소신 발언 "황금세대, 하나로 뭉쳐야 하는데 점점 타이밍 놓쳐"
2026-10-18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정형돈, '5년 기러기' 청산 "유학=사실 내 꿈" 가족 보호하는 가장의 무게
2026-10-17
-
다저스 4900억 슈퍼스타 야구를 얼마나 못하면…전직 단장 "나라면 당장 트레이드한다" 절레절레
2026-10-17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방출됐는데' 韓 선수가 WS 우승 반지 받을 수 있다니…'말도 안 되는 이야기 아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2026-10-18
-
‘한국의 오타니’ 눈도장 제대로 받았네… 내년 터질 유망주 선정 “투·타 겸업 계속 한다”
2026-10-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