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SON ①] 손흥민에게 새로운 '더비' 온다...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 눈앞→日 국가대표와 '미니 한일전'까지 (4.79)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2025-08-08
-
역사상 최고의 韓 GOAT 맞네…“손흥민, LA 명예시민 임명” (4.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한국 축구 스타 손흥민(33, LAFC)을 공식적으로 환영하며 ‘명예 앤젤리노’ 칭호를 부여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식 사이트는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LA에 온 걸 정말 환영한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역사적인 순간을 마주했다. LA 배스 시장은 손흥민에게 명예 시민증을 주면서 공식적으로 LA 명예
2025-08-13
-
사사키 첫 질문 "내 구속이 왜 떨어졌다고 보시나요?" 사사키도 '오타니처럼' 구단 면접봤다 (0.08)
2025-01-20
-
시카고와 OKC 1대1 충격 트레이드…카루소-기디 바꾼다 (0.00)
2024-06-21
-
앤서니 에드워즈가 본 요키치 "그냥 웃음만 나와, 이래서 MVP구나" (0.00)
2024-05-16
-
'NBA 전설이 됐다' 요키치, 개인통산 세 번째 MVP…4회 수상 르브론 바짝 추격 (0.00)
2024-05-09
-
'어부샷'의 주인공 데릭 피셔, 한국 왔다…NBA 팬들과 PO 관람→그가 꼽은 우승팀은? (0.00)
2024-04-21
-
크리스티나 "폐암 4기 母, 코로나 때문에 임종 못 지켜" 후회('금쪽상담소') (0.00)
2023-12-05
-
1988년 이후 처음…르브론 "지금이 최고점 아냐, 더 잘할 수 있다" (0.00)
2023-04-17
-
[스포츠타임] 눈물 못 참은 르브론 "늘 꿈꿔왔던 순간" (0.00)
2023-02-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